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8.15 광복절 라이딩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특별히 기획한 것은 아니지만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날씨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시원해져서 81.5km를 달리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 집에서 어디까지 갔다와야 81.5 키로가 될지 알지 못하지만 속도계의 누적 거리를 보면서 정확히 중간 지점(40.75 km)에서 되돌아 오면 된다. 이론상으로는 간단하지만 속도계의 누적 거리 40.75 km의 소수점 이하 거리까지 맞추기는 쉽지 않다. 실제로 한강의 풍결을 보면서 달리다가 중간 리턴 지점을 지나쳐서 총 81.72 km를 달렸다. ^^정확하게 맞추지는 못했지만 81.5 km를 달성 했다는 것에 만족한다.이천동 근처를 달리다가 약간 리터 지점을 지나쳤지만, 기억을 하기 위해서 한 컷.잠수대교 부분의 한강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시원.. 더보기 인디를 떠나보내며 2013년에 SEVEN 크로몰리를 타다가 인디펜던트 티타늄 프레임으로 갈아탔다.카본 프레임도 생각해 보았지만 언제부터인지 자전거 자체의 멋스러움은 역시 금속 소재에서 나오지 않나 하는 아주 개인적인 생각으로 티타늄 프레임을 선택하게 되었다. 티타늄 자전거도 여러 모델이 있지만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Made In USA의 인디펜던트 페브리케이션 티타늄 프레임을 어렵게 구하여 자전거를 셋팅하였다. 인디펜덴트 페브리케이션 티타늄 딜럭스는 미국 보스턴에서 수공으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프레임이며,Shot Peening 공법으로 기존 티타늄 프레임보다 2.5배 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해드배지는 순은 헤드배지 이다. 인디펜덴트 프레임은 한국에서 레어 프레임으로 자기만의 개성과 소장의 가치가 있다.크로몰리 소재의 SE.. 더보기 서울가는 길 한 낮의 더운 날씨를 피해 저녁 무렵 서울을 향해 라이딩을 시작했다.해가 지는 석양은 짧지만 그 빛은 너무나도 아름답다. 저멀리 롯데타워가 보이는 양재천의 모습 그리고 밤에 나를 지켜주는 후미등. 더보기 새로운 신발로 바꿔신고 기존 Continental Grand Prix 5000 클런치 타이어를 사용하다, Pirelli P ZERO™ Race Classic 클런치 타이어로 바꾸었다.Grand Prix 5000 타이어도 훌륭한 타이어이고 성능이나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없지만, P ZERO 타이어에 대한 궁금한 점도 있고해서 해외 배송을 통하여 구입하여 장착했다. 첫 모습은 기존의 Grand Prix 5000 타이어도 Black/Clear 타입 이어서 그런지 Pirelli P ZERO™ Race 타이어가 Classic 타입이라서 외관상으로 언뜻보면 타이어 브렌드 마크를 제외하곤 같아보인다. 물론 자세히 보면 외관상 타이어 접지면의 패턴에 큰 차이가 있다. 타이어 메이커의 설명으로는 이 패턴으로 여러가지 특장점이 있다고 한다.. 더보기 조금 달라진 모습 기존 셋팅으로 오랫동안 라이딩을 했었는데, 조금은 분위기도 바꾸고 약간의 아주 미미한 경량을 위해서 기존 ENVE Handlebar를 Mcfk Road Bike Handlebar로 교체하였다. Mcfk Handlebar 경량이지만 카본의 강성이 아주 우수하여 라이딩시 힘 전달이 잘된다는 제조사 설명이 있다. 외형상의 특징인 헨들바의 양쪽 끝부분이 헨들바와 스템의 체결 위치보다 뒤쪽에 있어 라이딩시 편하다.(아래 사진 참조)동시에 바테이프도 기존 천연 가죽에서 PRO Pursuit Handlebar Tape - Team | PU (3D embossed) - LTD (Limited Edition) | wine red로 바꾸었다. 바테이프의 마감은 절연 테이프를 감고 그위에 가죽끈으로 마감을 하여 레토로의.. 더보기 여름 라이딩의 시작인가 더보기 벚꽃 라이딩 2026/04/05 더보기 평일 라이딩, 바람을 등지고 PR 갱신 더보기 이전 1 2 3 4 ··· 4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