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도쿄 아카사카 돈카츠 맛집 Kuraji熟豚三代目 蔵司 돈까스 전문식당4 Chome-2-2 Akasaka, Minato City, Tokyo 107-0052 일본https://maps.app.goo.gl/CH6SD6jVUDXaeXqU6 더보기 2026 SEMICON WEST at San Francisco 더보기 San Francisco 2026 센프란시스코 공항에서 LA로 이동하면서 보게되는 센프란시스코 해안 센프란시스코의 명물인 금문교 LA에서 출발하면서 보이는 미국 서부 해안선 LA에서 서울로 오는 비행기 편에서 보게된 그랜드케년의 퇴적층 한강을 중심으로 서울 더보기 Autum in han revier 자전거로 영동대교를 건너며 바라보는 한강.높은 하늘과 강변의 단풍이 벌써 가을이 와있다. 더보기 행주산성 국수집 & First 112km 추석 연휴의 마지막날 날씨도 좋고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잠수대교 앞에서 잠시 고민을 한다. 집으로 돌아갈 것인가, 아님 잠수대교를 넘어 좀더 더 달릴까.멋진 하늘과 좋은 날씨에 취해 좀더 달리기로한다.한강을 따라 달리다보니 어느덧 행주산성까지 와 버렸다.예전에 자주 들렀던 원조 국수집으로 향했으나, 마침 오늘은 쉬는 날이라고 한다 ㅎㅎ할 수 없이 원조 국수집 뒤에 있는 행주 국수집에서 잔치국수를 한 그릇을 먹었다.원조 국수집의 국수 맛과 큰 차이는 없었지만, 오랜만에 원조 국수집 국수를 기대하고 와서 그런지 약간 아쉬움이...왕복 112km를 달렸다. 오랜만의 장거리 라이딩이었지만 그간 열심히 자전거를 타서 그런지 큰 피로감은 없었다. 더보기 오랜만의 남산 간만에 남산에 올랐다.한강 잠수교를 넘어 한남동을 통해 남산을 올랐다.추석 명절로 생각한 것 보다 자전거를 타고 오르는 자덕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달리기 크루들은 많이 보였다. 더보기 8.15 광복절 라이딩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특별히 기획한 것은 아니지만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 날씨가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시원해져서 81.5km를 달리기로 하고 집을 나섰다. 집에서 어디까지 갔다와야 81.5 키로가 될지 알지 못하지만 속도계의 누적 거리를 보면서 정확히 중간 지점(40.75 km)에서 되돌아 오면 된다. 이론상으로는 간단하지만 속도계의 누적 거리 40.75 km의 소수점 이하 거리까지 맞추기는 쉽지 않다. 실제로 한강의 풍결을 보면서 달리다가 중간 리턴 지점을 지나쳐서 총 81.72 km를 달렸다. ^^정확하게 맞추지는 못했지만 81.5 km를 달성 했다는 것에 만족한다.이천동 근처를 달리다가 약간 리터 지점을 지나쳤지만, 기억을 하기 위해서 한 컷.잠수대교 부분의 한강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시원.. 더보기 인디를 떠나보내며 2013년에 SEVEN 크로몰리를 타다가 인디펜던트 티타늄 프레임으로 갈아탔다.카본 프레임도 생각해 보았지만 언제부터인지 자전거 자체의 멋스러움은 역시 금속 소재에서 나오지 않나 하는 아주 개인적인 생각으로 티타늄 프레임을 선택하게 되었다. 티타늄 자전거도 여러 모델이 있지만 한국에서 흔하지 않은 Made In USA의 인디펜던트 페브리케이션 티타늄 프레임을 어렵게 구하여 자전거를 셋팅하였다. 인디펜덴트 페브리케이션 티타늄 딜럭스는 미국 보스턴에서 수공으로 제작된 핸드메이드 프레임이며,Shot Peening 공법으로 기존 티타늄 프레임보다 2.5배 강도를 가지고 있으며, 해드배지는 순은 헤드배지 이다. 인디펜덴트 프레임은 한국에서 레어 프레임으로 자기만의 개성과 소장의 가치가 있다.크로몰리 소재의 SE.. 더보기 이전 1 2 3 4 ··· 41 다음